배우 황보라 씨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서 가수 아유미 씨의 딸을 품에 안고 둘째 육아를 테스트하는 모습을 공개하셨습니다. 12일 업로드된 영상에서 황보라 씨는 자신의 아들과 아유미 씨의 딸을 동시에 돌보며 '아들맘'으로서 딸 육아의 매력을 느끼고, "아들만 아니면 둘째도 낳고 싶다"는 솔직한 속내를 고백하셨습니다. 시험관 시술 부작용을 겪으면서도 딸맘 로망을 간직한 사연이 화제입니다. 여러 매체에서 이 영상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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